2009/09/14 09:3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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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사랑. 모든것과 같은 사랑. 이것만 해도 평생 모자란다.  인생은 짧다. 그러기에 더 아름다워
posted by 기분좋은 삶을 살자 브루하
2009/07/14 11:30 분류없음


시원해지고싶어

이거는 오월달에 찍은사진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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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선글라스를 사야겠다.. 눈부신건 시러..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내 몸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안아주는 연습..이거는 평생해야 한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하지만..나는 나 자신의 완벽한 부모가 되어 주어야 한다.......예전의 그 아픔들 다 잊어버리도록..누가 나 를 돌보겠는가. 친구? 부모? 자식? 그 누구도 나를 모른다. 나 자신은 나 자신이 안아주어야하는거야..그러고 싶구..   나름 폼잡고 찍은건데 왠지 어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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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먹을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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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은 삶을 살자 브루하
2009/07/14 10:44 분류없음
 자, 인생을 하나의 작품으로 간주하자. 선택하기도 전에 내게 강제로 주어진 삶의 양식, 사회적 가치관, 세계관 등. 이를 한번 의심에 붙이고, 통념이라는 이름의 사회적 평균치에 구애받음 없이 나 스스로 내 삶의 목표를 정하고, 내 가치를 정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으로 내 행위를 규제할 내 도덕을 내가 만들어 쓰는 거다. 이렇게 스스로 창조한 게임 규칙에 따라 내 삶을 이끌어나감으로써 삶을 작품으로 가꾸어 가는 것, 자기에의 배려. 이게 나의 주관적 미적 이데올로기. 인간은, 아니 적어도 나는, 제멋에 살 때 가장 행복하다. 』


i live by mi manera.
나의 길
내가 택한 길
i did it, my way
신나는 길.
기분좋은 길.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리라.
행복은 결심에서 시작되는것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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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은 삶을 살자 브루하
2009/06/22 11:32 분류없음
나는 너무나 글루미하고, 어둡고, 일그러진 표정과 분노에 가득찬 인생을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이상 그렇게 살고싶지 않다

기분좋게

즐겁게

즐겁지 않으면 재미없다

최근 몇가지 느낀게 바로 그거다..




posted by 기분좋은 삶을 살자 브루하
2007/05/09 21:24 몇가지 생각
Jennifer Hudson .......

heavenly voice.

그냥 편안해지는 노래. 드림걸스 괜찮은 영화인듯.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이 노래 들으면서 눈물도 났다. .. 그냥 마구 슬퍼져서.




그냥. .. 마구 슬퍼지는 날..

그냥 조금 견디면 되는거야..

페이션스..

인내하자구...


잘 해왔으니까.. 여태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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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하늘을 날아서 무지개 뜨는 곳을 보고 싶었어.



 
posted by 기분좋은 삶을 살자 브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