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해지고싶어
이거는 오월달에 찍은사진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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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선글라스를 사야겠다.. 눈부신건 시러..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내 몸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안아주는 연습..이거는 평생해야 한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하지만..나는 나 자신의 완벽한 부모가 되어 주어야 한다.......예전의 그 아픔들
다 잊어버리도록..누가 나 를 돌보겠는가. 친구? 부모? 자식? 그 누구도 나를 모른다. 나 자신은 나 자신이 안아주어야하는거야..그러고 싶구.. 나름 폼잡고 찍은건데 왠지 어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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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먹을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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